오늘 소개해드릴 사례는 대전에 거주 중인 36세 김모씨 고객님의 사연입니다.
고객님께서는 유년시절부터 경제적으로 넉넉지 않은 가정환경으로 인해 중학교 졸업 후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각종 아르바이트 및 일용직 근로를 전전하며 생계를 유지해왔습니다.
생계에 보탬이 되고자 어린 나이에 근로활동을 시작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중학교 졸업이라는 학력으로 인한 사회적 벽이 너무나도 크게 느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별다른 기술이나 지식이 없어 안정적인 직장에 취업하기가 어려워 여전히 아르바이트 혹은 일용직을 전전하며 소득을 발생시킬 수밖에 없어 소득이 불안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큰 소득을 얻지 못해 최대한 절약하며 생계를 유지해왔지만, 간혹 부모님의 생활비를 지원해드리기도 하고, 적은 소득이다보니 본인의 생계마저 안정적이지 못한 경우가 많아 대출을 실행하게 되며 채무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늦게나마 학업을 재개해보고자 하였으나, 소득활동을 하며 공부를 병행하기에는 생계를 보장해줄 금전적인 여유가 부족해 시도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최선을 다하여 여러 근로활동을 전전하였으나 설상가상으로 어깨를 크게 부상당하는 일이 발생해 수술비 및 치료비 등의 다액의 의료비를 지출하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대출을 실행하며 채무가 증가할 수밖에 없는 사정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의료비로 사용하기 위해 실행한 대출금의 원리금을 상환하기 위해서는 소득이 있어야 하지만, 부상으로 인해 근로활동이 불가하였고, 지속적인 대환대출, 돌려막기 등을 통해 버틸 수밖에 없었습니다.
건강상의 이유로 인한 근로활동의 중단에 의해 발생한 채무액은 정상적으로 변제하기 어려울 정도로 증가하였고, 가까스로 건강을 어느정도 회복한 후 곧바로 근로활동을 재개하였으나 여전히 적은 소득으로 인해 채무를 변제하는데엔 큰 어려움이 따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다시 일어서야 했고, 악순환을 극복하고 재개할 수 있는 방도를 알아보던 중 개인회생을 알게 되어 저희 법무법인 글로리를 찾아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