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의 회생 성공 사례

나도 자격이 될까?
검색을 통해 나와 비슷한 사례를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2025년 개시결정, 대전지방법원, 간단보정, 이직 후 증가 소득 미반영, 낮은 변제율 20.8%
  • 총 채무액 : 37,759,509 원
  • 변제액 : 4,612,500 원
  • 변제금 : 128,125 원
  • 변제율 : 20.8%
  • 대전지방법원
  • 2025개시결정
  • 간단보정
  • 이직 후 증가 소득 미반영
  • 낮은 변제율 20.8%
사건개요

 

오늘 소개해드릴 사례는 대전에 거주 중이신 장모씨의 이야기입니다.

의뢰인께서는 2020년 음식점을 오픈하며 자영업을 시작하셨습니다.

오픈 초기에는 이른바 오픈 효과로 매출이 양호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코로나19 확산이 시작되면서 상황은 급격히 악화되었습니다.

특히 사업장이 군부대 인근에 위치해 있었던 탓에, 코로나 확산 이후 군부대 내 외부 음식 반입이 금지되면서 매출은 더욱 급감하였습니다.

코로나 사태가 단기간에 종료될 것이라 기대하며 대출을 통해 사업장을 유지하셨으나, 예상과 달리 상황은 장기화되었고 결국 20207월경 폐업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폐업 이후 의뢰인께 남은 것은 감당하기 어려운 채무와 지속적인 추심이었습니다.

심리적·경제적 압박이 계속되던 상황에서 의뢰인께서는 새 직장에 취업하였고, 성실하게 채무를 변제하고자 개인회생을 결심하여 법무법인 글로리를 찾아주셨습니다.

 

진행결과

 

장모씨는 신청 당시 근무 중이던 직장의 소득을 기준으로 개인회생을 접수하였습니다. 이후 새로운 직장으로 이직하였으나, 사건은 신청 당시의 계속적·반복적 소득을 기준으로 심리되는 점을 고려하여 기존 소득 자료를 중심으로 변제계획안을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직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업무 관련 필수 지출에 대하여 단순 생활비가 아닌 소득 유지를 위한 필요비용임을 구체적인 자료와 함께 소명하며 추가 생계비 반영을 요청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신청 당시 소득을 기준으로 변제계획이 인정되었고, 업무 관련 필수 비용 또한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 반영되었으며, 과도한 변제금 산정 없이 간단한 보정 절차를 거쳐 원활하게 개시결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글로리는 단순히 현재 급여만을 기계적으로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사건 접수 시점과 계속성 있는 소득 구조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의뢰인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전략을 수립합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믿고 맡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의뢰인의 입장에서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내는 법무법인 글로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