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드릴 사례는 대전에 거주하시는 김OO 고객님의 사연입니다.
위 고객님께서는 학창시절 태권도 선수 생활을 이어가던 중 부상으로 인해 운동을 그만 둘 수밖에 없어, 19살이 되던 해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하여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성인이 된 후 본격적으로 전기, 간판, 용접 등 기술을 배우며 소득활동을 전전하였지만, 당시 여자친구였던 현 배우자의 임신으로 인해 기술직을 포기하고 일반 직장에 취업하여 근로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갑작스레 가장이 되었지만 지켜야할 가족들을 생각하며 성실히 회사생활을 지속하던 중 둘째 자녀를 임신하게 되며 부양가족의 증가로 필요한 생계비 또한 급증하였고, 당시 급여만으로는 생활비를 감당하기 어려워 결국 대출을 실행하게 되었습니다.
나중을 생각해 다시 기술을 배워볼까 했지만, 기술을 배우게 되면 당장의 소득이 부족해지는 상황으로 인해 택배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크게 부족하진 않은 소득을 발생시켰지만 출산 및 육아로 인해 배우자가 근로활동을 하지 못해 홀로 4인 가구의 생계를 책임지면서 이미 증가한 채무에 대한 변제를 모두 감당하기에는 너무나도 버거운 현실로 인해 소득을 올리고자 택배 영업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꾸준히 수익을 올려갔지만 배우자가 셋째를 임신하게 되어 더욱 빠듯해진 생계로 인해 채무가 증가하게 되었고, 더 이상 현재의 상황을 홀로 감당하기 어려워 개인회생에 대해 알아보던 중 저희 법무법인 글로리를 찾아주셨습니다.